PTM-G7 무선마우스

2013.05.29 22:47 ELECMANIA/REVIEW

 

 


 

 

PTM-G7 무선마우스 용기

 

 

 마우스를 선택한 이유

1. 디자인 : 디자인을 딱 봤을때 아~ 이쁘네...그래서 구입!

2. 가격 : 가격도 저렴하다. 디자인다음으로 가격이 눈에 들어왔다.

 

 장점

1. 무게추가 있어 마우스 무게를 조절을 할수있다.

2. dpi조절이 쉽다.

3. 거리의 자유감?

 

 단점

1. 그립감이 조금 떨어짐 (조금 작다는 느낌? )

2. 오른쪽&왼쪽 버튼 사이가 조금더 넓었으면 좋겠습니다.(제가 손이 작은데두 조금 불편함이 있음)


 평가

 ★★★☆☆

그립감은 차츰 적응해 가고있습니다.

구입해도 후회는 하지 않을듯 합니다.

 

 

 

 

 

  ▼ 박스 사진입니다(개봉후 사진)

상품설명들이 적혀있다. 와이프가 분리수거하면서 버렸다.

솔직히 포스팅이라는걸 할 생각도 없었다.

그냥 마우스 산 기념으로 찍어둔사진이다.

 

 

 

    박스 측면에 리시버 수동 연결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Plug&Play 방식입니다)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제가 연결방법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리시버를 PC에서 제거합니다.

2. 휠버튼과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페어링(접속)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RED LED가 깜빡입니다.)

3. 리시버를 PC에 꽂으면 자동으로 마우스를 찾으면서 리시버와 마우스가 연결됩니다.

4. 같은 방법으로 하나의 리시버에 여러 마우스와 연결이 가능하며,

    최대8대의 마우스를 동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버튼의 위치입니다.

DPI버튼, 앞으로, 뒤로, 휠...

휠은 부드럽게 잘 작동하고 소음역시 나지 않는다.

DPI 조절은 500 DPI, 1200 DPI, 2000 DPI 로 조절이 가능하며 DPI 표시램프(LED)로 확인이 가능하다.

DPI 표시램프(LED)는 DPI에 따라 LED 색이 다르다.

500 DPI : ORANGE, 1200 DPI : GREEN, 2000 DPI : 무 (꺼진상태이며 기본)

사이드버튼(앞으로, 뒤로)은 사용하기 편하게 뒤로 버튼이 뒤에 있다. 저가의 마우스중에는 반대로 작동되는

제품이 많은데 이마우스는 사용하기 편하다. 

 

 

 

  ▼ 마우스의 뒷편에 무게추를 삽입할수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무게추 하나의 무게는 4.2g입니다. 저는 무게추를 넣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벼운게 손목의 피로가 덜 할 것 같은생각에 전부 넣지 않았습니다.

무게추 삽입구는 누르면 뒤로 뺄수있게 설계가 되어있다.

 


  마우스의 외형

 

 

 

 

 


   ▼ 마우스 하단에  센서, 배터리, 리시버수납 있다.

센서는 Avago사 센서를 탑재가 되어있다.

배터리는 AAA건전지 두개 들어간다. 절전모드가 자동으로 작동한다.

사용하지 않을때는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변경되어진다.

리시버수납 공간도 유용하고 분실위험이 적다.

 

 

 

 

 

ㅇ ㄹ

 

 

 

 

 

이상은  마우스에 대한 상세 설명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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